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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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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을 통한 공공안전의 강화
(사)법안전융합연구소

PROFILE
現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 교수
現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자문위원
前 재난재해과학기술추진위원회 위원장
前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
前 국가과학기술 대통령 자문회의 자문위원
前 삼성안전환경연구소 자문교수
前 ASME(미국기계기술자협회)표준인증평의회 대위원
前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에너지환경전문위원회 위원장
前 미래성장동력 기획위원회 공공복지분과 분과장
前 한국법과학회 회장
前 원자력 안전위원회 위원
前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21세기 과학기술의 발전과 그에 따른 사회경제의 변화에 따라 재난 안전사고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규모 역시 대형화·복잡화·다양화 되어 재난안전사고로 인한 각종 위험들이 양적, 질적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관련 공공기관들이 국가 안전강화를 위하여 여러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다변화된 재난안전사고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정부정책을 보완할 수 있는 민간 주축의 종합 안전연구소와의 협력은 필수적입니다.


(사)법안전융합연구소는 안전문제에 대한 법공학적 접근을 수행하고 이를 통한 민간차원의 융합형 연구와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토대로 2013년에 비영리법인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현행 안전정책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정부와 민간의 협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여, 공공안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다제학적 융합 공동연구 수행을 통해 안전기술개발과 안전 정책간 연계성을 강화해 나아갈 방침입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사)법안전융합연구소는 각계 각층의 전문가 집단을 구성하여 다변화된 재난안전사고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부설기관인 법공학특수감정센터는 유관기관인 서울대학교 복합환경제어 멀티스케일 시험평가센터와의 기술적 교류와 협업을 통해 신뢰 있고 전문성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정책연구부, 교육지원부를 바탕으로 법·정책적 분야, 교육문화적 분야에서 영역별 교류와 협력을 수행하는 통합형 종합안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안전을 위한 기술지원과 기반을 확대해 나아갈 것입니다.


민·관의 협력을 통한 공공안전의 강화,
(사)법안전융합연구소가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법안전융합연구소 소장 권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