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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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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 (사)법안전융합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심진용 2017-04-04 조회수 174
- 치안과학기술 및 법안전공학분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기반 마련 -





□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과 (사)법안전융합연구소는

❍ 치안수요에 적합한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과 안전산업의 동반성장을 모색하고 치안과학기술 및 법안전공학분야의 상호간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 2017. 4. 3.(월) 11:30,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박찬 단장(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과 권동일 소장(사단법인 법안전융합연구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 최근 증가하는 범죄추이와 국가안전체계 구축 필요성 증대에 따라 ▵과학수사․범죄예방 등 치안과학기술발전 ▵안전사회 구축을 위한 협력기반 마련 ▵안전 관련 분야의 상호간 전문성 강화 ▵대형 시국사고에 관한 원인 규명 및 예방 기술 연구 등에 대한 상호협력 등을 목적으로 양 기관간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이 논의 되어왔다.

- 오늘날 새로운 범죄 위협과 범죄 유형 등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에 선제적․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이 행복한 안전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전문가 및 전문기관들의 연계강화는 필수적이다.

- 치안과학기술연구사업단과 (사)법안전융합연구소는 국민 보호를 위해 안전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해 오던 중, 오늘 협약식에 이르게 되었다.

※ ’2015년 4월 설립된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現 박찬 단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행복한 안전사회 실현, 치안 분야의 특수성과 전문성이 반영된 과학기술의 개발 실현을 위한 연구관리 전문기관이다. 치안역량의 선진화 및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 마련과 치안과학분야의 사업 효과 증대를 통해 국민 안전 실현과 치안산업을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13년 11월 설립된 사단법인 법안전융합연구소(現 권동일 소장)는 안전문제에 대한 법공학적 접근을 수행하고 민간차원의 융합형 연구와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토대로 설립된 기관이다. 정부와 민간의 협력을 통한 해결방안 제시, 다제학적 융합 공동연구 수행을 통해 안전기술과 안전정책간 연계성 강화 등 공공안전을 위한 기술지원과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이 날 협약식 행사에서

❍ 박찬 단장(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은 “치안과학분야와 법안전공학 분야의 상호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양 기관 간의 소통·협업을 통해 치안과학과 법안전공학분야의 지식들을 공유하고 치안산업계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오늘 업무 협약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은 물론,

-국내 범죄 피해 예방과 국가․국민 안전 및 보호를 위한 각 협력체계를 적극 추진해 나간다면, 향후 다른 유관기관들과 선도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 권동일 소장(사단법인 법안전융합연구소)은 국내 치안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활동을 담당하는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과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체계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 밝히며,

-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환경 속에서 국내 안전사고 예방, 다변화된 재난안전사고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대처기반과 환경 조성을 위해 역량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