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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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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과학수사부, (사)법안전융합연구소와 6월 22일 업무협약 체결

심진용 2017-06-29 조회수 145




- 법과학, 안전사고 원인분석 등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기반 마련 -





□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와 (사)법안전융합연구소는

❍ 법과학, 대형 안전사고 원인분석, 법공학의 동반성장을 모색하고 과학수사 및 법안전공학 분야 상호간의 지속적인 발전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 2017. 6. 22.(목) 11:00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법안전융합연구소 회의실에서 김영대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과 권동일 (사)법안전융합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대형안전사고에 대한 국가안전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양 기관에서는 ▴대형 안전사고 원인 분석 ▴연구 성과 및 정보의 교류 ▴공동 연구‧사업의 발굴 및 수행 ▴기타 양 기관의 협력‧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여 왔다.

- 오늘날 각종 대형안전사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사고에 선제적․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이 행복한 안전사회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와 전문기관들의 연계강화가 필수적이다.

-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와 (사)법안전융합연구소는 국가안전체계의 구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해 오던 중 오늘 협약식에 이르게 되었다.

※ 2013년 설립된 사단법인 법안전융합연구소(現 권동일 소장)는 안전문제에 대한 법공학적 접근을 수행하고 민간차원의 융합형 연구와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토대로 설립된 기관이다. 정부와 민간의 협력을 통한 해결방안 제시, 다제한적 융합 공동연구 수행을 통해 안전기술과 안전정책간 연계성 강화 등 공공안전을 위한 기술지원과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이 날 협약식 행사에서

❍ 김영대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은 “안전사고의 원인을 밝히고, 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민·관간 공동의 협업이 중요한데, 이번 협약식을 통해 법안전융합연구소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소통하고 협업하는 전기를 마련한 것은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오늘 업무협약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자,

-향후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호를 위해 다른 유관기관들과 협력을 선도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 권동일 소장(사단법인 법안전융합연구소)은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와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연구소를 더욱 적극적·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다양한 재난안전사고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기반과 환경을 조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